무엇을 파는 행위는 참 슬픈일 입니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고 할지라도 말입니다. 그것이 총알을 장전하는 일이라도. 집에 안 듣을지 오래된 음반들이 있어 팔까 하고 CD상태를 보니 캐안습- 이 경우가 더 슬프기도 하지만 반가워요. 점점 식구들이 늘어가는 것 같아요. . | 10.18.07 - 2:42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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