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하신 Empire of Nations : Ethnographic knowledge and the making of the Soviet Union라는 책의 내용이 궁금하네요. 각 집단의 언어계통론적, 형질인류학적 특색에 대한 설명도 어느 정도 나옵니까?
아니면 민족정책 기반에 깔린 정치적 의도를 분석하는데 치중한 책입니까.
번동아ᐂ |
07.09.08 - 1:53 am | #
번동아제님 // Empire of Nations는 소련 정치에서 인류학과 유전학이 이용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기적으로는 2차대전 발발 이전까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꽤 재미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특히 30년대 후반 나치의 인종이데올로기에 대항하기 위해 진화론이 사용되는 이야기는 꽤 흥미롭더군요.
길 잃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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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08 - 2:14 a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