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렐루야!!


Gravatar 데 저 귀한 책을...;;;


Gravatar 지름신의 축복이 있으셨군요^^
저도 얼마전에 SOLDIERS OF THE
LEIBSTANDARTE를 구했는데..^^


Gravatar 헐.. 역시 독실한 신도에겐 신의 은총이 떠나가질 않는군요^^


Gravatar 질렐루야 me too.... -.-


Gravatar 우마왕님 // 찬양~ 찬양~

윤민혁님 // 미군 도서관에 개정판이 들어온 모양입니다.

아이아스님 // 그러셨군요.

hwnsn님 // 상대적으로 헐값에 건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어부님 // 은총이 샘솟습니다.


Gravatar 자~자~

이제는 어린양님께서 저 축복을 저희에게 퍼트리실 차례입니다. 관련된 글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ㅎㅎ

P.S 어린양님의 신앙이 저렇게 깊은것을 보면 오덕교의 사제급? 주교급?


Gravatar 개정판 아직 안 나온 거로 알았는데 나왔습니까?; 나왔으면 질러야 하는데 주머니가... 아흑; orz


Gravatar 주한미군 도서관에서 나온 책들이 꽤 돌아다니는 모양이야. 신촌에서도 여럿 본적 있고. 빠똔이면 어디까지 나왔냐? 60?


Gravatar 저 책은 말로만 패튼이지, 미군의 MBT 개발사 전체를 다루는 2부작의 제1권이라 M46부터 M60A3까지의 개발과정에 존재하는 모든 시제전차까지 총망라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 차량들의 해외 사용 차량들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다루고 있고요.


Gravatar 주한미군 도서관=일반일 출입금지입니까?? (뭐야)


Gravatar 윤현철님 // 저야 그냥 평신도쯤 되겠지요.

skunkworks // 빳돈이니 60까진 나온다네.

윤민혁님 // 실은 제가 간절히 가지고 싶어하는 놈은 셔먼이지요.

히알포스님 // 그렇지 않겠습니까?


Gravatar 저도 동감. orz 셔먼편 역시 책으로 못 구해서 결국 PDF로 가지고 있는데, 확실히 책이 아니면 여러모로 의욕도 안 나고 참고하기도 어렵긴 합니다. 책 버전이 있으면 정말 써먹기 좋아지는데요. -_-;


Gravatar 이런걸 보면 역시 우리나라 헌책방 주인 분들이 국제시세에 어두운게 천만 다행이지요.^^


Gravatar 윤민혁님 // 일단 종이책은 책장 넘기는 기분이 좋지않습니까! 아날로그 독서의 범접할 수 없는 매력이지요.

채승병님 // 청계천이나 용산의 헌책방이 가진 진정한 매력인 것 같습니다. 아마 무게나 두께로 책값을 정하는 것 같더군요.


Gravatar 청계천보다는 용산 쪽이...^^

그나저나 제가 6월 5일에 청계천 훑을 때는 발견하지 못했는데, 역시 어린양님의 신심이 더 깊으신 것 같습니다.


Gravatar 슈타인호프님 // 지름신의 섭리를 어떻게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Gravatar 개인적으로 요새 소련에 이어 미국의 전차 개발사에 관심이 가고 있는데 이런 자료를 구하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Gravatar shaind님 // 사실 저는 무기체계 쪽으로는 깡통인지라 어째 돼지목에 진주귀걸이 같은 느낌도 듭니다.


Gravatar 청계천...... 그 많은 책들이 있지만 역시 계속 사서 나가니까 보지 못했던 새로운 책들로 쉴새없이 채워지는군요.
제가 갔었을 때는 밀리터리 관련된 것은 코빼기도 못 봤어요;;


Gravatar 참...미군부대 도서관 책이 요새 흔한 건 부대이전 때문에 책을 대폭 정리한 탓이라고 들었습니다. 재작년부터 확 흘러나오기 시작했을걸요, 아마?
그때 저도 청계천에서 한 10권 주워왔었지요.


Gravatar 히알포스님 // ???

슈타인호프님 // 오호. 만약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책을 대박으로 건질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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