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처음 뵙겠습니다.
뭐라 할 말이 없군요;;; 웃을수도 없고 원..
titanis |
05.11.07 - 2:07 pm | #
|
|
titanis님 // 어서 오세요~
사실 이박사 담화집을 읽기 위해서는 어이를 가출 시켜야 합니다.
길 잃은 2 |
Homepage |
05.11.07 - 2:10 pm | #
|
|
한국의 낳은 또다른 이박사, 신바람 이박사의 고속버스 테크노 메들리 수준의 아스트랄!!
배경음악을 몽키매직으로 하면 승만 리의 명대사가 더 맛깔스러워 질겁니다.
바보이ዏ |
05.11.07 - 6:42 pm | #
|
|
은근히 용자라니까요, 리박사는.
윤민혁 |
05.11.07 - 7:24 pm | #
|
|
근데 문장의 구성에 있어서도 대단한 글인것 같습니다. 호흡이 너무 길군요;;
소리내어 읽다간 유명을 달리할 수도..
titanis |
05.11.07 - 7:31 pm | #
|
|
역시 한국의 초대 대통령답군요.....
행인1 |
Homepage |
05.11.07 - 8:09 pm | #
|
|
이박사님은 얼굴이 너무 두꺼운것 같군요.
철가면 리......
아텐보ቯ |
05.11.07 - 10:20 pm | #
|
|
저런 소리가 당당하게 먹혀 들어갈수있었다는게 참 당황스럽습니다......;;;
카린트ፒ |
05.12.07 - 1:26 am | #
|
|
뭐 이미 연전에 죽은 정경한이 어느틈엔가 살아서 똥싸다가 음부에서 "동아일보 분석"류의 문건이 나왔다"는 국회프락치 사건도 있는데요
이준님 |
05.12.07 - 9:32 am | #
|
|
사실 이박사야말로 진정한 관심법의 소유자십니다.
"난 다 알고 있노라~~"
뭐 오늘 도착한 한국전쟁 책에도 비슷한 장면이 나오더군요. 클라크 대장이 왜 자기랑 한 약속으 어기고 사전협의 없이 멋대로 한국군을 빼내 반공포로를 석방시켰냐...하니 어르신께서 대답하시길,
"왜 내가 귀관에게 통고를 미리 하지 못했는가 하는 것은 뻔한 일 아니오!"
슈타인ᕬ |
05.12.07 - 12:39 pm | #
|
|
바보이반님 // 이박사의 가재발은 누구일까요?
윤민혁님 // 은근히라니요. 미국 의회에서 핵전쟁을 주장하신 당당한 용자이십니다.
titanis님 // 공보실에 인재가 없어서 편집을 제대로 못 한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행인님 // 참으로 알흠답지 아니한 전통입지요.
아텐보로님 // 이박사는 자유 대한이 처음으로 얻은 대인배 아니십니까.
카린트세이님 // 저런 소리가 먹힐거라고 생각했다는 것도 놀랍지요.
이준님 // 크하핫. 그러고 보니 국회프락치 사건이 모든 것의 원형이로군요.
슈타인호프님 // 북괴와 북괴를 후원하는 국제 공산당과 싸우시려면 그정도 능력은 기본으로 갖춰야 겠지요.
길 잃은 2 |
Homepage |
05.12.07 - 6:19 pm | #
|
|
음모는 이 안에 있는데 범인은 바깥에 있군요.
뭐랄까 멋진걸요? -_-;;
라피에ፄ |
05.12.07 - 10:34 pm | #
|
|
라피에사쥬님 // 참으로 해괴한 논리입지요.
길 잃은 2 |
Homepage |
05.13.07 - 1:00 pm | #
|
|
Commenting by HaloS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