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vatar 40년 뒤를 생각하면 정말 믿겨지지 않는 흑역사(?)로군요.


Gravatar 이때만 하더라도 신생 독일제국에 대한 기대가 꽤 컷던것 같습니다.


Gravatar 후아... 사회나 문화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것은 의외로 빠르군요. 이럴 땐 정말 독일이 멕시코에 손길을 뻗은 게 희대의 삽질같습니다. 가능성도 별로 없어보이는데...


Gravatar 이준님이 블로그에 소개 중이신 남북으로 계속 갈라진 미국 북부를 독일제국이 지원하는 가상 역사 소설도 말씀대로라면 꽤 탄탄한 배경을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할 수 있겠군요.


Gravatar Cato님 // 저도 그 글을 읽고 꽤 좋은 설정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Gravatar 저도 비슷한 설명을 Mearsheimer의 책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한번 옮겨 보겠습니다.


Gravatar 당시 미국이 멕시코를 둘러싸고 나폴레옹3세의 프랑스와 껄끄러웠던 것도 무시할 수 없겠죠.


Gravatar deutsch님 // 네. 그 요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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