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40년 뒤를 생각하면 정말 믿겨지지 않는 흑역사(?)로군요.
행인1 |
09.16.07 - 1:38 am | #
|
|
이때만 하더라도 신생 독일제국에 대한 기대가 꽤 컷던것 같습니다.
길 잃은 2 |
Homepage |
09.16.07 - 12:15 pm | #
|
|
후아... 사회나 문화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것은 의외로 빠르군요. 이럴 땐 정말 독일이 멕시코에 손길을 뻗은 게 희대의 삽질같습니다. 가능성도 별로 없어보이는데...
BigTrain |
Homepage |
09.16.07 - 10:36 pm | #
|
|
이준님이 블로그에 소개 중이신 남북으로 계속 갈라진 미국 북부를 독일제국이 지원하는 가상 역사 소설도 말씀대로라면 꽤 탄탄한 배경을 바탕으로 쓰여졌다고 할 수 있겠군요.
Cato |
Homepage |
09.16.07 - 10:46 pm | #
|
|
Cato님 // 저도 그 글을 읽고 꽤 좋은 설정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길 잃은 2 |
Homepage |
09.16.07 - 11:16 pm | #
|
|
저도 비슷한 설명을 Mearsheimer의 책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한번 옮겨 보겠습니다.
sonnet |
Homepage |
09.17.07 - 1:11 am | #
|
|
당시 미국이 멕시코를 둘러싸고 나폴레옹3세의 프랑스와 껄끄러웠던 것도 무시할 수 없겠죠.
deutsch |
Homepage |
09.17.07 - 11:29 am | #
|
|
deutsch님 // 네. 그 요인도 있습니다.
길 잃은 2 |
Homepage |
09.18.07 - 3:01 am | #
|
|
Commenting by HaloS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