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계절인 '겨울'..." ..^^;;;
저도 책 빨리 사서 겨울동안 딩굴딩굴 읽어야겠군요^^;;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새해에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빕니다^^


양대인의 내공에 새삼 놀라는 바입니다. +_+


서평 잘 읽었습니다. 여전히 열악하기는 하지만, 군교육기관의 관심과 작지만 "충성도와 수준높은" 일반독자층 그리고 조금씩 생기고 있는 민간인 연구자들을 보면 군사사분야가 인문사회학계의 다른 분야에 모범적인 발전모델을 제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실제로 다른 인문사회서적에 비해 군사문제와 관련된 번역서와 저작들의 출판 및 판매성적은 매우 뛰어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좋은 책들이 소개되었으면 합니다. 길잃은 어린양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서 "승리"하시길 빕니다.


서평을 읽으니 자연스레 책을 읽고싶어지는군요 ^^; 잘 읽었습니다.


서평 잘 읽었습니다. 어서 시중에 풀려야 저 같은 사람도 이 책을 구경해 볼텐데...^^


Gravatar 훌륭한 서평입니다.

이제 목이 조금씩 충격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한 놈 경찰신고안하고 봐줬더니, 어제 꼴랑 10만원 갖고와서, 생색내려기에 그거 안받을테니, 차라리 한대만 치겠다고 했습니다. 그 놈이 발이 안보이게 도망치더군요.
같은 아파트 동인데 1달간의 기간을 주었습니다. 그 기간안에 이사가던지, 아니면 길거리에서 만나면 죽여버린다고 최후통첩을 했지요.

하여간 여러분들은 음주사고 났을때 절대 봐주지 마십시오. 아직 한국의 수준은 멀었나 봅니다. 몹시 씁쓸한 연초입니다.


Gravatar 안녕하세요? 어린양님의 서평에 그저 몸둘바를 모를 지경입니다. 2쇄를 준비할 때는 모든 분들이 지적해 주신 것들을 세밀히 검토하여 긍정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Gravatar hwnsng // 하하하. 독서하실때 간식은 구비하시길 바랍니다.

우마왕님 // 아이고. 소생에게는 너무 과분한 칭찬입니다.

Nowhere Man // 말씀 감사합니다.

루시앨님 // 강력히 추천하는 바 입니다.

슈타인호프님 // 이제 서점에 깔리는 것 같습니다. 원판 자체가 각 장이 길게 늘어지지 않아 읽기도 편합니다.

dasleich님 // 그래도 크게 다치신게 아니라 다행입니다.

진중근 대위님 // 칭찬 감사합니다. 빨리 2쇄가 출간되면 좋겠습니다.


Gravatar 서평 잘 읽었습니다. 내일 당장 구입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Gravatar 깔끔한 서평 잘 읽었습니다. 꼭 확보해야겠군요^^


Gravatar Cato님 // 정말 재미있습니다.

라피에사쥬님 // 번동아제님의 날카로운 지적들을 읽고 나니 제가 쓴 글의 부족한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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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ing by HaloSc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