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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인 '겨울'..." ..^^;;;
저도 책 빨리 사서 겨울동안 딩굴딩굴 읽어야겠군요^^;;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새해에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빕니다^^
hwns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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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08 - 10:46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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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인의 내공에 새삼 놀라는 바입니다. +_+
우마왕 |
01.04.08 - 12:29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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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잘 읽었습니다. 여전히 열악하기는 하지만, 군교육기관의 관심과 작지만 "충성도와 수준높은" 일반독자층 그리고 조금씩 생기고 있는 민간인 연구자들을 보면 군사사분야가 인문사회학계의 다른 분야에 모범적인 발전모델을 제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실제로 다른 인문사회서적에 비해 군사문제와 관련된 번역서와 저작들의 출판 및 판매성적은 매우 뛰어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좋은 책들이 소개되었으면 합니다. 길잃은 어린양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서 "승리"하시길 빕니다.
Nowhere Man |
01.04.08 - 2:19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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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읽으니 자연스레 책을 읽고싶어지는군요 ^^; 잘 읽었습니다.
루시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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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08 - 2:32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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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잘 읽었습니다. 어서 시중에 풀려야 저 같은 사람도 이 책을 구경해 볼텐데...^^
슈타인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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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08 - 7:05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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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서평입니다.
이제 목이 조금씩 충격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한 놈 경찰신고안하고 봐줬더니, 어제 꼴랑 10만원 갖고와서, 생색내려기에 그거 안받을테니, 차라리 한대만 치겠다고 했습니다. 그 놈이 발이 안보이게 도망치더군요.
같은 아파트 동인데 1달간의 기간을 주었습니다. 그 기간안에 이사가던지, 아니면 길거리에서 만나면 죽여버린다고 최후통첩을 했지요.
하여간 여러분들은 음주사고 났을때 절대 봐주지 마십시오. 아직 한국의 수준은 멀었나 봅니다. 몹시 씁쓸한 연초입니다.
dasleich |
01.04.08 - 7:33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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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린양님의 서평에 그저 몸둘바를 모를 지경입니다. 2쇄를 준비할 때는 모든 분들이 지적해 주신 것들을 세밀히 검토하여 긍정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진중근 |
01.04.08 - 10:16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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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nsng // 하하하. 독서하실때 간식은 구비하시길 바랍니다.
우마왕님 // 아이고. 소생에게는 너무 과분한 칭찬입니다.
Nowhere Man // 말씀 감사합니다.
루시앨님 // 강력히 추천하는 바 입니다.
슈타인호프님 // 이제 서점에 깔리는 것 같습니다. 원판 자체가 각 장이 길게 늘어지지 않아 읽기도 편합니다.
dasleich님 // 그래도 크게 다치신게 아니라 다행입니다.
진중근 대위님 // 칭찬 감사합니다. 빨리 2쇄가 출간되면 좋겠습니다.
길 잃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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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08 - 1:23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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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잘 읽었습니다. 내일 당장 구입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Ca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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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08 - 12:23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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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서평 잘 읽었습니다. 꼭 확보해야겠군요^^
라피에ፄ |
01.08.08 - 8:05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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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o님 // 정말 재미있습니다.
라피에사쥬님 // 번동아제님의 날카로운 지적들을 읽고 나니 제가 쓴 글의 부족한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길 잃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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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08 - 7:04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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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ing by Halo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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