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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이었나..
노빠들이 지금 보여주는 광신적 행태랑 박정희빠랑 비슷하게 비교한 글이 있었는데요 ㅎㅎ
결국 두 '빠'들이 한다는 짓이 감성마케팅 밖에 없다는 거지요
노빠들에게 노무현은 제2의박정희로 신격화 된 것 같더군요 ;;
공감하ኤ |
07.10.09 - 4:20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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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노무현뿐만이 아니라 한번 뭔가에 열광하기 시작하면 갑자기 미치기(?) 시작하시는 분들이 왜이리 우리나라에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뭐 이것도 과격한 국민성중 하나라면 더이상 할말은 없지만...
행인 |
07.10.09 - 5:48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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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노대통령이 그리 되고 나서 동정과 약간의 아쉬움 때문에 이런 티셔츠 ( http://www.gmarket.co.kr/challen...8%2BtpCYwPJA%
3D )를 사서 입고 다녔었는데...
제가 암흑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와 진리를 찾은 걸로 착각하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꽤 귀찮았었습니다. -_-
이제 유행도 지난 지라 잠옷으로 씁니다.
BigTrain |
Homepage |
07.10.09 - 8:04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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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 예.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이야길 했다가 욕을 꽤 먹었죠.
행인님 // 제 개인적으로는 노무현에 대한 지지는 종교적인 성향을 꽤 많이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BigTrain님 // 노무현이 큰 인간적 매력을 가졌다는 점은 저도 인정합니다. 정치인으로서 매우 좋은 자산이지요.
그런데 저는 노무현은 거기서 발전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을 수행하기에는 확실히 자질이 별로였고.
길 잃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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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9 - 8:09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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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딱 정당의 지도자까지 하는 것이
살아생전에 보여준 모습으로 판단해서
최선이었을꺼 같습니다.
침묵제ᇺ |
07.10.09 - 8:14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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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노빠 한마리가 욕 먹을 거 각오하고 글 하나 씁니다. ( 혹시 '개와 노빠는 출입금지' 하는 사이트였던가요? ㅎㅎ 그렇담 지우셔도 좋습니다. )
말씀하신 것 처럼 '박정희 신드롬'을 숭상하는 노친네들과 소위 '노빠'들은 서로 유사한 것 아니겠습니까.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성보다는 감정이 우선한다는 진부한 이야기는 더 들먹이지 않더라도, 감정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서는 대중정치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은 '진리'를 떠나 '현실'이죠.
( 예) 뉴타운 공약, 747 공약 과 시장사람들 )
혹시라도 진보신당 등에 정도령이나 재림예수가 있어 어린양님이 그렇게 싫어하는 '비(非) 이성적인' 감정을 이끌어 내지 않고 정권을 획득 할 수 있다면 참으로 좋겠지만 , 아무리 봐도 일단 정권 찾는 그날까진 그냥 '노빠' 해야 할 듯 싶습니다.
적의 힘은 아직 너무나 강력한데 '광신도'들을 격리수용하고서 어떻게 정권 교체를 할 수 있을 지, 어리석은 이 '노빠'에게 한 수 가르쳐 주셧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노빠의 입장에서
노빠한ኔ |
07.10.09 - 8:29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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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의 입장에서 노무현을 지지했던 이유 한 가지를 이야기하자면, 그가 진보 여서도 아니고 그가 청렴해서도 아닙니다.
그가 유일하게 우리 사회를 좀먹는 거대한 병폐인 지역감정에 맞서 싸웠기 때문이죠.
사람들이 그 '못난' 노무현(네. 노무현 솔직히 못낫을지도 모릅니다. 정치적 역량도 떨어질지도 ) 은 그렇게 광신적으로 지지하면서, '훌륭하고 머리 좋고 책 많이 읽은 사람들이 모인' 진보신당은 그 반의 반도 지지하지 않는 건 다른 이유가 아닐 것입니다.
말이 아니라 실천, 행동 때문이죠.
솔직히 진보신당이던 어떤 진보 세력이던 아니 한나라당 소속이래도 좋습니다. 어떤 정치 세력이든 노무현이 한 거 반 정도라도 사회적 병폐 -지역감정, 조선일보 같은거- 에 직접 실천적으로 맞서 싸우는 사람 있다면 당장 노빠 버리고 그분 빠 노릇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진보신당은 "노무현을 비난하면 노무현 지지자들이 자기들을 지지하겠지? " 라는 망상을 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노빠한ኔ |
07.10.09 - 8:34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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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제? // 노무현이 어떤 조직을 안정적으로 돌리는 것은 상상하기가 어렵군요.
노빠? // 노무현이 홀로 지역감정에 맞서싸웠다는 헛소리는 하도 많이 들어 지겨우니 레파토리를 좀 바꿔봐요.
그리고 진보신당 욕은 진보신당 지지자에게 가서 하도록 하고요.
길 잃은 2 |
Homepage |
07.10.09 - 10:05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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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속시원한 어린양님의 포스팅 잘 보고 덧글 달려니 (제 입장에선 조금 당혹스러운;;) 덧글이 먼저 있군요 orz
마침 위의 노빠한ㅁ(마지막은 깨져 나와서..)님의 덧글을 보니 예전부터 가진 의문이 다시 한번 떠올랐습니다. 노무현과 그 지지자들은 여전히 세상을 매우 순진하게, 그리고 적과 우리라는 이분법으로 보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 말이죠.
위에서 사회적 병폐라고 언급하신 지역감정, 조선일보는 저 개인적으론 제가 흐물흐물(;;;) 회색주의자라 그런지는 몰라도 그 자체로도 우리 사회의 한 모습이라 생각하거든요
B군 |
07.10.09 - 10:11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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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정이야 한국 외에도 미국, 일본, 유럽 등 어디건 있는 것이고....보수적 논조의 신문도 다른 나라들에 충분히 존재합니다. 한겨겨레와 경향이 있다면 조선과 동아도 있어야 한다는게 흐물흐물한 제 지론인데(...) 왠지 노무현과 그를 지지하는 분들께선 이것 자체를 사회적 병폐라고 생각하고 이 사회에서 척결(;;)해야 할 대상으로 보시니 전 여간해서 납득하기 어렵더군요(...)
P.s 저까지 괜히 이런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는 덧글을 남겨 죄송합니다;;;
B군 |
07.10.09 - 10:15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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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의리초콜렛을 주니까 정말 반한 줄 착각하는..."
좀 고약한 한줄요약
"좀 풀어주니까 기어오르고 있는..."
...
......
노통장이 "청탁한 넘 패가망신 시키겠다."라고 했을 때 놉빠 옵뽜들이 "아니되옵니다~!" 라고 외치던가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만....
Ya펭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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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9 - 10:21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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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수용,,,,,,
성공한 적이 없잖아요.
그냥 노빠들이 조선일보 보듯이
노빠들 보면서 살아야 할듯^^
bearstone |
07.10.09 - 11:55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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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과는 다른 내용인데
Weak states in the international system의 한국어판 제목은 뭔가요? 찾아도 않나오는듯 해서.. 저번달 포스팅이라 못보신것같아서요...
엉뚱한 질문은 송구스럽네요.
zinn2 |
07.11.09 - 12:27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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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노무현은 몰라도 노빠에 대해서는 별 감정이 없었는데(제가 다른 사람과 정치 이야기를 하는걸 꺼리기 때문에 그 사람들하고 접촉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노무현 자살 이후 그 사람들과 두어번 논쟁을 해보면서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특히 내 편 아니면 죄다 적이라는 그 살벌한 진영논리가 제일 충격적이었죠. -_-;;
그래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조금 의아하던 어린양님의 노빠 관련 포스팅이 이제는 십분 공감이 갑니다.
푸른매 |
07.11.09 - 1:11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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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대한민국에게 과분한 대통령이었단 이야기는 결국 노무현이 대한민국의 현실과 맞지 않았다는 말에 다름 아니겠군요.
自重自 |
Homepage |
07.11.09 - 1:18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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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그럼 자기들도 정권을 교체하기 위해서는 '저들'과 똑같이'감성적인' 선동으로 정권을 가져가도 된다는 건가? ㅋㅋ 자기들이 '언제나 옳기' 때문에 수단과 과정쯤은 그저 '거들뿐'이란 말인가 ㅋㅋㅋ
skunkworks |
07.11.09 - 1:54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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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서거 정국 때 노빠들이 '우리 노쨩을 깐 늬들 다 주거써~'하고 신나게 리버럴과 진보 진영을 향해 폭언(혹은 저주)을 쏟아냈었지요.
어떤 분이 우리 같이 연대해야 하니 좀 자제하자고 말씀했더니 어떤 노빠 왈,
'모든 집단에게 광신도란 모욕 들어가며 노쨩을 지키다가 그를 잃었는데, 가해자 중 일부가 와서 너희도 잘못이 있다고하면 되겠냐, 그냥 우릴 내버려두라....'
자기들은 신나게 남을 깠으면서 남들은 우릴 까면 안 된다. 이게 그네들 사고방식이더군요.
몇 달 전만 해도 친노의 리버럴 세력 합류에 긍정적이었습니다만, 노통 서거 후 노빠들의 햏각을 보면서 회의적으로 변해가는 중입니다.
덤)
모욕에 상처 받았다는 분들이 진보 진영을 향해서는 입진보, 혀개혁, 패션좌파, 리버럴을 향해서는 난닝구, 호남지역주의, 적대적 공생......
오그드ች |
07.11.09 - 2:16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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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로 모든 것을 해결해줄 영웅을 기다리는 결벽주의자들이 좀 많아야 말이죠;;
스카이ᕬ |
Homepage |
07.11.09 - 8:21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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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같은 종자들의 수가 많다면 한나라당은 웃으면서 삽질을 계속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뚱띠이 |
07.11.09 - 12:23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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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지지자들이 '~~해서 노무현을 지지한 것이 아니라'라는 표현을 쓰는 것을 종종 목격합니다 - 무언가 우매한 군중들은 모르는 것을 발견했기에 그를 따른다는 식의 사고방식 자체가 일단 거부감증가.
그런데 노무현이 대통령에까지 오른 것은 그의 실상이야 어떻든 그 전제조건인 '~~'했기에 표심을 얻었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죠 - 진보, 개혁 등등.
그리고 '~~'와 반(反)하는 노무현에게 반한 모습은 서로 다른 지지자들에 의해 교체되는 일도 있지요 - 도대체 뭐에 뻑이 간 걸까요. 이 지지자는 이거에 뻑이 갔다는데 다른 지지자는 이거가 아닌 저거에 뻑이 갔다고 하고. 노무현의 스펙트럼이 그만큼 다양했다고 이제는 주장하려나?
유사품으로는 '내가 ~~해서 그것들을 혐오하는게 아니다'도 있겠군요.
獨步 |
07.11.09 - 1:04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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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지금까지 단 하나의 예외없이 제대로 권력잡고 나간[나가고 있는] 대통령들이 이순신을 까버리려는 이균빠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암호 |
07.11.09 - 1:16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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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군님 // 하하하. 아무래도 그쪽은 멸균우유같은 세상을 원하는 모양이죠. 보수쪽에서 홍위병이라고 빈정거린게 딱히 틀린건 아닌듯 싶습니다.
Ya펭귄님 // 헉. 적절하신 요약;;;;;
bearstone님 // 하하하. 조선일보 보듯이라... 언젠가는 익숙해 지겠군요.
zinn2 // 그 글의 댓글에 한국어판 제목이 있습니다.
푸른매님 // 적을 만드는 능력만큼은 발군이죠. 감탄사가 절로 나올 지경입니다.
自重自愛님 // 어느 나라에도 필요없는 대통령이었다고 생각합니다.
skunkworks // 최악의 종자들임.
오그루드자하드님 // 그것도 참 웃기는 것이 전통적인 민주당 주류는 부패했다고 욕하고 진보정당들은 무능하다고 욕하는데 친노들은 그 두가지에 다 해당했다는 거죠.
스카이호크님 // 사실 정신병같습니다. 지구가 당대에 멸망할 것도 아니고 뭐 그리 급히 결판을 내려는지.
뚱띠이님 // 그렇다면 개혁진영에는 대재앙이죠.
길 잃은 2 |
Homepage |
07.11.09 - 2:03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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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步님 // 가끔은 사이비종교 광신도들이 보이는 인지부조화 같습니다. 노무현을 지지함으로서 다른 사람들에 대한 우월감을 느껴왔는데 노무현을 부정한다면 한순간에 자신이 바보가 되지 않겠습니까.
암호님 // 예?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길 잃은 2 |
Homepage |
07.11.09 - 2:05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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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승리법으로 무장하신 천동설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종교인들을 뭔 수로 이깁니까?
저도 몇몇 노빠와 이야기 중 내편 아님 넌 수구꼴통 딴나라당 이라는 네임밍을 당해서
그 이후로 그 사람들 투표 안가더라도 전 꼭 반드시 투표때 꼬박 꼬박 한나라당 찍고 있죠 ^^;;
vicious |
07.13.09 - 2:01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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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의 크기를 놓고 보면 대한민국에 과분한 대통령이 맞습니다.
바보이ዏ |
07.13.09 - 10:57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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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노빠란 노무현을 자기와 동일시하여 노무현의 여러 행각들에 자기 자신을 갖다맞춰 자신을 거대 대하비극의 비련의 주인공으로 만듦으로써 나르시시즘의 성취를 추구하는 넷 자위행위자 라는 것을 노빠들이 온몸으로 증거하고 있군요.
바보이ዏ |
07.13.09 - 11:03 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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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ious님 // 적절한 복수 방법이로군요;;;;
바보이반님 // 아. 예 그렇군요. 야망의 크기로 봐서는 정말 그런 듯 합니다.
그리고 일부 광신자들은 정말 그런 경향이 보이는 듯 합니다. 자신의 존재 가치를 뻥튀기하기 위해서 노무현이라는 소도구를 이용하는 듯 싶더군요.
길 잃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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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09 - 5:21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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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치들 하는 꼴 보면 "한나라당"이 운이 참 좋구나 하는걸 느끼죠.
한뫼 |
07.16.09 - 1:12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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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예상은 했지만) 친노 신당을 만든다는 작자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더군요.
http://h21.hani.co.kr/arti/polit...eral/
25367.html
친노 신당 관계자는 “민주세력 대통합 작업이 이번에 처음 시도되는 것이 아닌데, 영남에 근본적 신뢰를 줄 수 없었던 이유는 정작 민주당은 호남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부디 극렬 노유빠들을 끌어안고 한국 리버럴을 위해 침몰해주시길.
오그드ች |
07.18.09 - 9:32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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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뫼님 // 예. 참 씁슬하지요.
오그루드자하드님 // 거참.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으면서 허세만 쩌는군요. 상종 못할 종자들입니다.
길 잃은 2 |
Homepage |
07.19.09 - 5:49 p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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