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vatar 대항해시대..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2부터 3, 외전까지....
4 는 이상하게 엔딩을 다 봐야지~라는 마음을 가지지만,
한 명 보고나면 다시는 보고 싶지 않더군요.;;;;
그러다 몇 달뒤에 다시 잡고 시작하지만,
역시 그 때도 한 명...
지금까지 일본인, 네덜란드인, 아랍인, 페루인(?) 이렇게 본 것으로 기억합니다.;;;;

PS
제일 위에 있는 이미지.....
어디서 많이 본 거네요.^^
http://nosyu.egloos.com/2264141


Gravatar 중3때였나 고등학생때였나 대항해시대1 이 나왔죠. 충격이었습니다.

중학생때는 삼국지1, 고등학생때는 대항해시대1 로 컴퓨터 붙잡고 있었던 것 같네요. 덕분에 혼나기도 참 많이 혼났었는데. ^^


Gravatar 오호~ 대항3 를 좋아하셨다니.

전 2,3,4 다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자유도 높은거 좋아하시면 루나틱돈:전설의항해가 비슷했던 느낌..

대항해시대 시리즈는 다시해도 재미있는데..
문제는 한번시작하면 멈출수가 -_-;


Gravatar 거참?
굉장히 재미날것 같은데 무슨말인지 통 이해가 안가니 역시 세대 차이를 느께네요.
시작 하면 그 게임에 빠질것 같기도 하고 ......


Gravatar NoSyu/저도 2 에선 에르네스토 로페즈로 즐겨 했었습니다. 저도 그닥 전투나 무역 타입은아니어서 초반 능력치가 가장 높기에 말그대로 순풍에 돛단듯이 배가 쭉쭉 나가는 쾌감. 다른 캐릭으로 하면 초반 능력치가 안습이라 배가 안나가기에...

4 는 파킷 하지도 않았고 본판에 숨겨진 캐릭터 마리아 어쩌구 하는 중국녀로 한번 클리어하고는 재미가 없어서 안했습니다. 4 같은 경우엔 지도 찾고 뭐 찾고 하는게 상당히 구찮게 느껴져서...

3 가 씨디에 기스가 너무 많이 나서 고장?날때까지 플레이한거에 비하면 4는 상태가 S죠.


그림은 구글에서 그냥 긁었는데 노슈님 블로그에서 긁어온게 됬네요. 괜찮으시다면 제 포스트에 인용 하겠습니다 ^^


Gravatar 최기영/역시 연배가 있으시다보니 1을 언급하시네요. 삼국지는 그 명작이라는 3까지는 해봤는데...어느 잡지의 부록으로.. 당시에 즐기지 않아서 그런지 그래픽과 인터페이스의 압박..;; 대항1도 잡지에서 지면으로 봤지만 역시 그래픽 압박.

예전에는 시간을 쪼개서 틈틈히 게임하다 혼나고 그랬는데 요즘엔 대학생이라 시간이 훨씬 널널해도 게임이 별로 땡기지가 않네요. 거의 안한다고 할 정도니... 참 신기..


Gravatar 빈둥이v/ 루나틱돈이라... 이름은 들어봤는데 당시 대항3 씨디가 과도한 사용으로 맛이 간 이후에 크게 상심에 빠졌었죠. 암흑의 경로로 입수해 플레이해도 대부분 소리가 안났기에 더 큰 마음의 상처가... 그 이후로 게임 거의 접었네요;;

만약 지금 대항3가 있다면 정말 동아시아까지는 하루에 다 플레이할 것 같네요. 아.. 하고 싶어라...

전 시리즈 저도 다 재밌게 즐기긴 했는데
저에겐 rpg 요소가 없었던 3가 젤 재밋었던 듯 합니다. 남들 다 좋아하는 rpg가 제겐 맞자 않아요 ㅠㅠ


Gravatar 유노숙/대항해시대3라고 제 인생에 영향을 준 사물/사람을 꼽으라면 그 중 한개에 들어갈 듯 싶습니다. 15-6세기 배경으로 그 시대 사람이 되서 탐험하는건데 실제 지리나 환경을 비슷하게 재현해 놨거든요. 신문에서도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소개된 걸 네번 정도 봤고 어느 대학에서는 해양과였나 지리과였나 학교 교재로 게임을 권장했다고도 들었는데..

게임이 현실적인 면이 강해서 더 빠져들었던 것 같습니다.


Gravatar 지구본까지 사서 했던 게임이네요^^


Gravatar 사람이 단순해져 가는지 저는 이진법 게임이 좋아요. 도 아니면 모. 고 아니면 스톱.


Gravatar SuJae/전 지구본까지는아니지만 사회과부도 너덜하게 열심히 플레이했었죠. 지구본이든 부도책이든 적어도 한개는 필요했던 게임.


Gravatar 나무/이진법 게임.. 고 아니면 스톱게임에서 돈을 많이 잃는 저로써는 돈 안드는 게임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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